태그 : 네꼬언니명언집
2009년 07월 15일
동인질은 모다모다? -upgrade판-
네꼬언니의 명언집 1.
"동인질은 에어리어 88과도 같다"
해석: 휴덕은 있을지언정 탈덕은 없다.
당신이 동인에서 손을 씻었다고 생각하는 건
신이 도시로 돌아와서 일반인으로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다.
네꼬언니의 명언집 2.
"우리의 배경은 웨코문드야."
해석: 배경이 썰렁하다/내지는 배경의 크기비율이 있을 수 없는 비율이다.
네꼬언니의 명언집 3.
"펜터치는 붕가와 같다"
해석: 하루에 할 수 있는 펜터치의 양은 정해져 있다.
시마도 한마디했다. 1.
"목마른 자가 우물을 파지만, 그 물은 결코 시원하지 않아요"
해석: 동인질 하는 사람은 결국 자기가 보고 싶은 걸 자기가 그리게 되지만, 자급자족은 결코 되지 않는 다는 뜻.
시마도 한마디했다. 2.
"근데 그 물, 다른 사람은 시원하죠"
해석: 남이 그려놓은 동인지로는 만족되더라.
이후 더 있음 여기에 추가.
# by | 2009/07/15 23:34 | 트랙백 | 덧글(1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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