실은 말이죠 데코츄는 -TOA-


우정의 의미라더군요.
입술은 사랑, 눈가에는 동경, 손등에는 존경, 손바닥엔 원망, 팔목에는 욕망 나머지는 광기의 소치-라는 뜻이래요.
더 있었는지 가물가물하지만, 뭐 대충 이정도 기억하고 있는데,
이마에 뽀뽀를 그릴 때 저는 '어 그래 귀여워 귀여워 ^^'라는 기분으로 그리는 쪽이라,
저한테 데코츄는 우정 ....하고는 좀 멀지 않나 싶습니다.

저게 서양에서 온 이야기라 그런건지
아니면 시대적으로 예전 얘기라 그런건지
혹은 제가 이상한 건지 모르겠다능 :9

by 한대만쳐 | 2009/11/06 02:26 | 트랙백 | 덧글(4)

초 3개부터는 밖에서 케잌자르지 않았습니다.

네, 오늘이 생일이었습니다 :>

내가 태어난 날 케잌을 사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게
[생일축하해]라는 살짝 낯간지러운 말을 10번도 넘게 듣는 게
참 행복한 것이더라구요.
고마워요! 사랑해요! 덕분에 행복해요!
그리고, 더 많이 줄 수 있는 내가 될께요 ^3^/

딱히 커다란 이벤트가 있었던 건 아니지만,
덕분에 생일이란 걸 만끽하며 하루 종일 행복했어요 헤헤 ^3^~☆

by 한대만쳐 | 2009/11/04 23:23 | 트랙백 | 덧글(3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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