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우정의 의미라더군요.
입술은 사랑, 눈가에는 동경, 손등에는 존경, 손바닥엔 원망, 팔목에는 욕망 나머지는 광기의 소치-라는 뜻이래요.
더 있었는지 가물가물하지만, 뭐 대충 이정도 기억하고 있는데,
이마에 뽀뽀를 그릴 때 저는 '어 그래 귀여워 귀여워 ^^'라는 기분으로 그리는 쪽이라,
저한테 데코츄는 우정 ....하고는 좀 멀지 않나 싶습니다.
저게 서양에서 온 이야기라 그런건지
아니면 시대적으로 예전 얘기라 그런건지
혹은 제가 이상한 건지 모르겠다능 :9
# by | 2009/11/06 02:26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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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의 감촉이라든가 온도는 은근 입술과 닮아서 말이지요 핫핫. 아무래도 비밀님께서 말씀하시는 쪽이 망상하는 데는 좀 더 즐겁군요.
아 맞다. 그쪽 책에서는 친애의 의미가 뺨이라고 했던 것 같네요.
서양쪽 이미지로 생각한다면 뺨은 친구/ 이마는 웬지 부모->자식? 의 느낌인 거 같은데 어라? 어라라? 음 역시 잘 모르겠지만,..그건 어째도 좋아요. 어느 쪽이든, 목의 의미가 의미심장 하다는 거. ^3^ 웅vvvv 꺙vvvv 뒷 목에서 등으로 이어지는 선을 원래도 좋아하는데, 아하하, 사악 훑는 듯한 기분으로 음 앗 어? R지정 삐익. 네 여기쯤에서 자제하겠습니다 ^3^;;
어느 쪽이든 전 그냥 제 맘에 드는 쪽을 채택해버리는 무모함을 택하렵니다. :)
비밀님께도 제 기분이 잘 전해졌다니 마냥 기쁘네요 웃훗훗v 저야말로 비밀님의 댓글에 불끈불끈 원기충천되었습니다 ^3^ 감사합니다~~vv
손바닥이 원망이라는 건 저도 좀 납득이 잘 ^3^;; 저도 그 시츄에이션 정말 좋아하거든요. 위에도 살짝 댓글달면서 썼는데, 그그그, 루크도련님 손바닥이면 아무래도 말랑한 게 입술에 비견할 만할 것 같은데 말이죠. 여행하면서야 뭐 많이 굳은살도 배기고 하겠지만, 그래도 비교적 검을 오래 잡은 가이나 티아보다도 고울 것 같고 ^3^~☆
잇.힛.힛.힛.힛 ...제가 그려서 그런 걸지도 모르지만, 이건 확실히 우정.....이 아니지요 역시? ^v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