꾸역꾸역 작업하다가, 갑자기 무지 너무 보고 싶어져서 모처 갤러리 복습.
우히히히 역시... 난 이사람 원고가 보고 싶다고 ^3T ...슬프다 흑.
어떠카면 이렇게 잘그릴수이쓰까 ^3T
...라면서
모니터끌어안고 비빗거리고 있었더니
쿨시크한 언니의 한마디.
[그 시간에 원고를 하지?]
아, 알아! 그, 그래도, 좀 만 더 마음에 영양분을 주고 책상으로 가겠어 징징.
우히히히 역시... 난 이사람 원고가 보고 싶다고 ^3T ...슬프다 흑.
어떠카면 이렇게 잘그릴수이쓰까 ^3T
...라면서
모니터끌어안고 비빗거리고 있었더니
쿨시크한 언니의 한마디.
[그 시간에 원고를 하지?]
아, 알아! 그, 그래도, 좀 만 더 마음에 영양분을 주고 책상으로 가겠어 징징.
# by | 2009/10/29 18:51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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