홈페이지쪽 방명록 겸사겸사 :) 2번째 종이조가리
가벼운 인사나
링크보고나
뜬금없는 얘기나
개인적인 전달사항이나
데이트 약속이나
리퀘스트나
불만이나
홈페이지 고충이나
기타둥둥드럼둥둥꽹가리칭칭~
편하게 리플로 이야기해주세요. :9
여전히 TOA의 가이루크 버닝중vvvv
불이 안꺼지네요. 핫핫~
서플 8회 신간 가이루크 카피본, 반짝 예약 받는 중~ 관심있는 분은 배너를 누질러 주세요vv
18일 표지/20일 루크/제발점네임네임네임네임네임;;;;
# by | 2009/11/04 00:00 | 트랙백 | 덧글(5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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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하! 그런 깊은 뜻이!! (웃 이글루 아이디도 있으시구나 하고 얼른 가봤어요 실은<<)
전, 비로긴비밀글이나 박수같은 건 남기고 나서 무슨 말을 했는지 가끔 까먹어요 >_<;; 쓴 장본인도 못보게 된다는 디메리트가 좀 크지요 허헛~ 넹넹~ 저야 뭐 어느쪽이든! 비밀님이 편하신대로 해주세요 >3<
나는 토..통판페이지에 군침.... 이글루스는 다좋은데 방명록이 없어서 슬퍼여
우오오 나는 못본 미닐님의 보배같은 그림에 군침을 흘리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번 서코도 출전하려나여 이번에 아주 대박인듯 점온/서코/서플 사람아주 ㅋㅋㅋㅋㅋ 잡겠어염 ㅠㅠ
뭐 어때 여기 방명록 만들어놨잖아 톡톡, 잘 쓰면서 뭘 :9
히히히, 요즘 블리치를 거의 안그려서 하야나비냥 입맛에 맞는 그림이 있을까 모르겠네 ^-^;;
그래도 재미잇게 봐주면 난 기쁘고 헤헤~
서코는 참가했-...어!!(...아...........홍보도 안하고 나간단 소리도 안하고 응 서플때는 잘 해야지 ^_T)
혹시라도 하야나비냥 얼굴 볼 수 있음 좋곘다 >3<//
그리고- 아이고 민망;; 굳이 부탁드렸는데 잊어버리셨...(M님아진짜^_T)
어휴 무겁기도 하고 다 체크하시느라 정신 없으셨을 것 같은데 ^_T
너무 많이 부탁드려서 죄송해요 ^_T 그리고 감사합니다아아아아아아!!!
비밀님네 집에서도 말씀드렸지만, 전체(우송료포함) 얼마인지 알려주세요 >3<;;
담주 내로 슥슥 보내드릴께요~~~!!
아니 그거보다 전 ㅠㅠ 저때문에 지출이 좀 크신 거 같아서
이거 얼른 돈은 보내드려야 겠다는 마음이 앞서서요;ㅠㅠㅠㅠ
에고에고, 음 여튼! 그저 감사합니다 X 100000000000
이번에 진짜 더웠지 ^_T 아 진짜 찜통이 따로 없었어 어흐흑...orz
나도 비밀냥 신가아안...orz 하면서도 ㅠㅠ 도저히 일어날 수가 없어서 못갔당 ㅠㅠ
보고 싶었는데 ㅠㅠ 얼굴도 막 오랫만에 보는 건데 흑흑 ㅠㅠ
그나저나 헉, 막 우와, 고마워!
이런 고마운 말에 절대 사양안하는 미니라퀄리티 :9
주소랑 연락처는 당신 이글루쪽에 남겨둘께 ^-'* 에헤헤 아이 신나라~
그러게 나도 좀 한층에 가까이 있음 좋겠다 ^_T
오며가며 얼굴보고 인사하고 놀러가고...좀편해 ㅠㅠ
ㅋㅋㅋㅋㅋㅋ 진짜 요즘은 나이탓 더위탓에 움적거리기가...
10월에는 좀 서늘했으면 좋겠네-
그 때는 놀러갈께 우히힛~ 비밀냥도 건강신경쓰면서 작업하람 >_<//
일반항공으로 느긋하게 가실 듯 하니 금주주말까지정도 도착할 것 같습니다요!
알아서 잘 가것지 하고 저만 느긋했네요 ^_T 아와와 죄송합니다아아 ㅠㅠㅠㅠㅠㅠㅠ
아마 문제없이 잘 갈 꺼예요!! >_<;;; 걱정시켜드려서 죄송해요 ㅠㅠㅠㅠㅠㅠㅠ
아무래도 모 에챠 계신거 아닌가 싶고 막!! (...)
넵 돈은 안모자랄지 모르겠네요 ^0^; (그리고 하도 악필이라 혹시라도 모르니 일단 비공개님쪽 방명록에 글 지금 남기겠습니다~)
천천히 보내주셔도 되용~ 편지봉투 팔랑팔랑하게 보낸 녀석이 이제야 도착한 모양이군요 >3</
테가키 친구신청! 환영입니다!!!!!! 해주세요!!!!! 그보다... 비공개님 테가키 주소를 먼저..좀...^_T
이글루에 있는 닉은 게임쪽에서 자주 쓰는 캐러명이랍니다. 헷갈리셨겠어요 진짜 ^^;
게임할 때는 정신놓고 게임하는 편이라 게임내의 닉으로도 자주 불리곤 해서 이렇게 되었네요~
이래뵈도!! 어느쪽으로 부르셔도 잘 알아듣는 편이니 편하신대로 쓰시면 되용!
우와우와, 그렇게까지 보고 싶어 해 주셨다니 감사합니다 ^_T 진짜 기뻐요!!
그리고 또 재미있게 봐 주셨다니, 우웃! 감동.... 새삼 책 내길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!! 야호~
가이루크는 훈훈하지요! 따뜻하지요! 가이루크 정말 좋아요---!!!!!
그러고보니 이글루는 안게라든지 서로이웃이라든지가 없는 게 좀 아쉽네요.
그래도 안게 대용으로 이렇게 메모장을 만들어 두었으니 언제든 편하게 써주세요 >3<;;;
놀아주시면 언제나 기뻐합니다 헤헤~ 저야말로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~
종종 놀러갈께용! >ㅁ<// 디히힛
원고 아직 한참 하는 중입니다아아아아아- 페이지수는 적은데 역시나 예상만큼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^-^; 얼른 끝내고 복귀하겠습니닷 걱정끼쳐드려 죄송해요;;
& 비스트 사이드-는 아직 책 한 권도 못봤습니다! 만! (써클 이름은 제법 들어봤던 것 같아요 ^0^)
워낙 비밀님 취향이 저랑 잘 들어맞아서 비밀님 추천이면 굉장히 신경쓰이네요... 음음;;
하지만 요즘은 살짝 허리띠 조르는 기간이라 사놔주세요~ 라고 하기에도 고민스럽군요 ^_T
그래도 신경써주신건 너무 기쁘고 감사합니닷!! >3< 비밀님 러브!!!!vvv
희미한 존재감으로 자랑스러운 제 존재감까지 걱정해주시는 상냥한 비밀님-vv
그러고보니 요 근처가 실버위크라던데 비밀님께는 이 연휴가 연휴가 아니군요 후.... 에고 바쁘신 와중에 이런 거까지 신경써주시고 막.. 진짜...우어어엉...비밀님의 마음씀씀이에는 항상 감동할 따름입니다아아...
그냥!! 못 구하시면 나중에 현으로 만나서 보여주세요(<<이렇게후일의데이트신청v)
나름대로 즐겁게 보냈습니다 ^3^/
비밀님도 즐거운 추석 보내셨나요~
웬지 끝나고 나니 배는 아쉬운 짧은 연휴지만, 그래도 새 일주일 힘차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!!
걱정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>_<;;
이쪽처럼 공개된 곳에서는 개인적인 메세지를 남기기도 뭐하고..아니면 어떻게 제가 연락드릴 방법이 ...그-쪽밖에 없어서 메세지를 남겼었는데!! 우우웃... 이렇게 다시 발걸음 해주셔서 감사해요!
보기 안좋지도 불편하지도 않았습니다. 걱정마세요. 누구라도 힘든 일 힘든 때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. :> 그냥 참 좋아하는 분이 많이 힘들어하셔서 걱정되었을 뿐, 멋대로 공감하면서 그저 괜한 참견을 하는 게 아닌가 싶어서 조심스러웠는데, 그래도 좋게좋게 받아들여주시니 저야말로 감사드립니다.
그리고, 항상 제가 받기만 했지요 무슨 말씀이신가요!!
폐라든가 사과라든가 기타등등 그런 건 됐구요!! 그냥 가끔이라도 좋으니 지금까지처럼 놀러와주시는 게 전 젤 좋아요 ^3^*/ (그렇게라도 비밀님과의 소중한 연이 끊기지 않기를 바랄 따름입니다)
저야 뭐 항상 여기 있으니, 생각나시면 가벼운 마음으로 언제든 찾아주세요 ^3^/ (비밀님 사랑한다니까요vv)
아, 근데.... 아무리 생각해도 대만언니는 진짜 웃긴다 ;ㅁ;ㅁ;ㅁ;ㅁ;ㅁ;ㅁ;ㅁ;
응응 링크 쌩유~ 와우는 종종 소식은 접하고 있는데 또 다시 손대면 공백의 기간이 생길 걸 알기에 ^3^ 언젠가 다시 좀 더 뒷날을 기약하자꾸나 ^3T 난 왜 이렇게 멀티형 인간이 못되는지 모르겠네 흑흑~ 나도 아제로스가 그립다능 ;ㅁ; 얼라동네가서 잘 논 거 같아서 부럽부럽~
실례라니요!..전 이미 비밀님 글보고 종종 놀러가려고 링크해버린걸요<< ^3^~*
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~ 비밀님도 좋은 주말 되셔요 ^3^//
그럼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구요~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~ ^3^/
응 11월 서코 참가한다능~ 아하하 그래 알았으~
가능하면 한 번 더 신청서에 필요한 신상내역 써주면 난 고맙지롱 :9
크흣 후유에 페이스를 잡을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^3T
에고, 러프카피본때문에 비밀님께 EMS비용 9500원을 쓰게 하는 건 너무 제가 억울한데요 ^_T(어차피 그거 다 우체국이 먹는 거잖아요 어허헝) 제가 따로 특별히 손이 더 가는 일은 없으니 그쪽은 걱정 안하셔도 되구요..... 이잉~으음, 네, 일단은 그럼 비밀님께는 따로 고지를 해드릴께요; ㅠ_ㅠ;;;
요즘도 비밀님, 일로 많이 피곤하실텐데, 항상 건강 잘 챙기시구요!!
즐거운 하루 되세요 >3<//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닝이 끊이지 않는 거 같아서 너무 좋아보인다능~
옹냐, 무사히 잘 신청하고 12월 서코때 보자 ^3^//
11월 행사 있지 :> 1일하고 아마..14-15일. 바쁘지 않은데 왜 시간이 없지? ^3T
돈도 없고 시간도 없어서 진짜 어흐흑. 둘이서 부어라마셔라했구나! 술따위!! 안부러워! 안부럽다고!! 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재미있었겠다 제길. 진짜 언제보냐. 올해 안에는 좀 보자!!!!!!
부러워라! 신나시겠다! 재미있게 다녀오세요! 에잇 부러워라!<<
책은, 음 일단 전 괜찮습니다아- 모 님의 15세가이책이 펑크난 관계로<< 마음이 아주 차분해졌어요 ^3^/ 아, 그러고보니... 이 리플 혹시라도 보시면 ^3^; 페이퍼러리의 페이퍼들만 좀 한장씩 <.....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orz
그나저나 제 패턴 너무 파악당한 듯... 밤샐 줄은 어찌 아셨을꼬...orz