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ㅋ카님만나서 이챠이챠(?) 수다떨고 놀고 바카노! 소설책도 다 긁어오고, 뿌듯한 하루였습니당.
수다떨다보니 새삼 고쿠데라는 참 불쌍하고 슬프게 좋구나 이쁘구나 하는 걸 꺠달았지요.
어우 얘를 진짜 어쩌면 좋아 흑흑~
제 역량으로는 야마모토와 함께 다이브인투더다크.라
가능한 가볍게 수박겉핡기를 해야하나 아니면 걍 닥치고 삘링을 따라야하나.... 좀 난국입니다.
행복하게 해주고 싶어요. (근데 안 될 듯. orz)
짤방은 바카노!의 클레어! 피떡칠이 이렇게 이뻐보이다니,
내가 "유혈낭자아싸좋구나!!" 할 날이 올 꺼 라고는 생각 못했는데
크리티컬 격침당했어요. 무섭다 바카노. 헉헉헉헉




최근 덧글